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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합격생 선배들이 추천하는 
문덕윤 언어이해 

문덕윤 교수님의 언어이해 수업을 추천하는 이유 
서울대 로스쿨 9기, 김OO 

첫째로, 지문 위주가 아니라 지문에 접근하는 방식 위주로 수업을 하십니다. 처음에 언어이해는 참 공부하기 막막한 시험으로 느껴졌습니다. 맞은 문제는 공부할 필요를 못 느끼고, 틀린 문제는 풀이를 들으면 이해야 가지만 배운 게 다음 지문에 적용될 것 같지 않고, 지문을 분석하고 답이 왜 정답인지 이해하는 것도 허무하게 느껴졌습니다. 어차피 다시 나올 지문도 아닌데요. 그런데 5월부터 들어간 문덕윤 교수님 수업에서 구조독해라는 이름 아래 익숙지 않은 틀을 제공해주시니까 그 틀과 접근방식을 익혀야겠다는 공부 방향이 제시되어 일단 막막함이 좀 가셨습니다. 솔직히 좀 끼워맞추기가 아닐까 하는 의문이 들 때도 없지 않았지만 반쯤은 속는 셈치고 시키는 대로 해보자 하는 심정이었습니다. 문단마다 번호를 붙이고, 뭘 써야하는지도 모르겠는 정리노트를 끄적이고, 선택지를 하나하나 읽고 지워내는 습관을 버리려고 애쓰고 하다 보니 어느 시점부터 문제를 다 풀고도 시간이 조금씩 남았고, 어떻게 해야 하는지 방향을 알겠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둘째로, 학생들 하나하나와 소통하시는 느낌이 좋았습니다. 실강에만 해당하는 이야기겠지만, 교수님이 적은 인원도 아닌 학생들의 얼굴을 거의 다 알고 계시다는 거에 일단 놀랐습니다. 또 카톡방에 읽을거리나 응원의 말 등을 자주 올려주시고, 개인적으로도 언제든 카톡하라고 격려해주셔서 일방적인 강의가 아니라 쌍방향의 교류로 느껴졌습니다. 그게 결석하지 않고 꾸준히 나와 공부하는데 큰 도움이 된 것 같습니다. 또 실제로 질문할 것이 많든 적든을 떠나서 연락을 하고자 하면 언제든 할 수 있다는 점이 뭔가 든든했습니다. 

셋째로, 에너지를 받을 수 있었습니다. 수험기간동안 지겹고 지쳐서 늘어지기 쉬운데 교실에 들어서는 교수님이 항상 활기찬 모습이셔서 좋았습니다. 또 수업 중간중간에 해주시는 마음가짐에 대한 얘기들이 와 닿았습니다. 다 알고 있는 얘기라고 해도 그냥 알고 있는 것과 적절한 타이밍에 누가 말해주는 것은 다르니까요. 

선택과 집중을 위한 기초 만들기 
한양대 로스쿨 9기 박OO 

문덕윤 선생님의 수업을 들으면서 글을 읽을 때 우리가 가져야할 태도, 글을 읽는 방법,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 선택지를 구성하는 논리 이 모든 것을 배울 수 있어서 정말 행운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언어영역에서 수험생들이 가장 어려워하는 부분이 바로 ‘제 시간 내에 모든 지문을 풀어내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저 역시 처음에는 1지문 정도를 읽지 못한 때가 많았습니다. 하지만 생각보다 이는 금방 극복되었습니다. 
문덕윤 선생님 수업시간에 배운 대로 문제를 먼저 읽고 지문으로 들어가는 연습 지문의 문단 앞 마다 문단번호를 적는 연습을 했습니다. 이것이 중요한 이유는 문제를 통해 지문에서 선택과 집중할 내용을 선별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는 시간절약을 달성함과 동시에 지문의 핵심을 잊지 않고 끝까지 집중력을 유지하는 것에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특히 문단 앞에 번호를 써두면 정리할 때에 글의 구조를 그리는 것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면 ‘1문단은 서론-2,3,4문단은 병렬식의 본론-5문단은 이에 대한 글쓴이의 생각’ 이런 식입니다. 구조적으로 읽는 연습을 찬찬히 할 때에 글의 전체구조를 이해하는 것은 중요하기 때문에 이러한 연습을 꾸준히 했습니다. 그리고 이 연습은 문덕윤 선생님 수업에서 사용하는 정리노트를 정리하는 연습과 맥을 함께 합니다. 문덕윤 선생님 수업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글의 전체를 보는 것입니다. 문단을 나누는 연습을 통해 이를 얻을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더불어 저는 오답을 정리할 때 지문보다는 선택지에 집중했던 기억이 납니다. 특히 이는 기출문제를 다룰 때 중요합니다. 지문 상의 내용을 어떻게 선택지에 표현하였는지, 단어의 외연은 어느 정도 범위까지인지 등을 파악하는 연습이 굉장히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나중에는 혹여 헷갈리는 선택지가 생기더라도 연습을 통해 얻는 감을 통해 어느 정도 확신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더불어 선생님의 수업에서 제가 가장 감명 깊게 마음에 새겼던 것은 ‘일희일비하지 말라’는 말씀이었습니다. 누군가는 이 말을 듣고 흘려버릴 수 있지만, 저에게 이 말씀은 힘들었던 로스쿨 준비기간 내내 힘이 되어주었습니다. 그 말씀에 따라 일희일비 하지 않고 내 페이스를 유지하여 좋은 결과를 받을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누구나 포기하고 싶거나 슬럼프에 빠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그냥 로스쿨 준비 기간 동안 문덕윤 선생님 수업에 꼬박꼬박 참여하고 스스로 마인드컨트롤만 잘해낸다면 좋은 점수를 받는 것에는 아무 문제가 없다고 믿습니다. 

구조독해는 
어떻게 하는 것인가요 

“무엇을 읽을 것인가?” 
아니, 당연히 문제가 나오니까 답을 찾으려고 온 힘을 다해 지문을 읽고 있는데 이 무슨 뜬금 없는 소리인가 하고 어리둥절할 수도 있다. 그런데 한 번 생각해 보자. 지문을 읽고 있는 당신, 과연 우리는 제대로 읽고 있는가? 그리고 글쓴이의 의도에 주목하려면 무엇에 주목해야 하고 무엇을 내려놓아야 할 것인가? 오늘은 바로 이 부분에 대하여, 본격적인 문제에 대한 접근으로 들어가기에 앞서 한 번 진지하게 생각해 봤으면 한다. 왜냐하면 우리는 은연중에 지식의 축적에 대한 압박을 느끼면서 배경지식에 대한 심리적 부담을 느끼기 때문이다. 심지어는 생소한 소재가 등장하는 경우 어디에 주목하면 이 지문의 구조가 보일 것인지에 대한 고민은 내려놓은 채, 배경지식이 부족하다는 생각에 휩싸여 쏟아지는 정보에 짓눌려 풀이 자체를 포기하게 되는 불상사가 발생하기도 한다. 

지문에서 어떤 제재가 등장하든 달라지지 않는 약속이 하나 있다. 달라지지 않는 의사소통의 규칙이라면, 우리는 바로 이 부분에 주목해야 한다. 지문에는 두 가지 원칙이 있는데, 하나는 논증적 일관성이고 다른 하나는 개념적 유연성이다. 논증적 일관성은 관계코드로 표현될 것이고, 개념적 유연성은 밑줄 긋기 훈련으로 확보할 수 있다. 지문의 핵심개념은 시험지 위에 제시된 속성대로 받아들여야 한다는 원칙은 모든 지문에 공통으로 적용된다. 배경지식에 휘둘릴 필요가 없는 이유가 되기도 한다. 

구조독해는 고정된 지식으로 아는 것이 중요하지 않습니다. 구조독해는 읽기의 습관이자 합리적 사고를 도와주는 도구입니다. 매해 어느 순간 점수가 확 뛰어오르는 학생들이 공통적으로 하는 말이 있습니다. 간단하게 정리하면 “선생님, 저도 처음에는 기출문제를 풀었을 때 잘해야 평균이었는데, 지금은 언어이해가 ‘이런 방식으로 읽었으면 좋겠어.’하는 방향이 보입니다. 그게 보이니까 점수가 오르더라고요. 지금은 내가 알고 있는지 여부를 기준으로 반응하지 않습니다. 지문의 글쓴이가 무슨 말을 하고 싶고, 어떤 방식으로 자기 생각을 표현했는지에 집중합니다.”정도가 됩니다. 

저는 구조독해는 다름 아닌 ‘문맥’에 집중하는 능력이라고 생각합니다. 사실 우리 모두 문맥이 중요하다는 것을 압니다. 문제는 정작 “문맥이 뭐니?”하고 물어보면, 명확하게 정의하는 학생의 수는 손에 꼽습니다. 그만큼 우리는 용어에 대한 명확한 정의가 빠진 국어 공부를 했던 겁니다. 비판적 독해는 언어의 조직 구조와 논리적 역할에 주목합니다. 그리고 구조와 역할이 엮여 표현한 글쓴이의 생각의 흐름을 우리는 ‘문맥’이라고 부릅니다. 

문맥을 정확하게 읽어내면 글쓴이의 생각과 의도가 정말 명확하게 드러납니다. 이 부분이 출제자가 주목하는 부분이고, 점수가 훌쩍 뛰어오른 학생들이 깨달은 대목입니다. 그리고 문맥을 읽는 도구인 구조독해는 훈련으로 숙달할 수 있습니다. 저는 독해를 지도하면서 여러분들의 기존 읽기 습관부터 점검합니다. 그리고 기존의 습관에서 고쳐야 할 부분과 강화할 부분을 확인해, 문맥에 집중하는 훈련을 시킵니다. 위의 표에 등장하는 기호와 약속은 앞으로 우리가 지문을 분석하면서 공유할 도구들입니다. 정확하게 여러분 것으로 만드시면 체계적으로, 그리고 신속하게, 무엇보다도 지문에 등장하는 제재에 영향을 받지 않고 문맥에 집중하는 능력을 기를 수 있습니다.


저자소개


저자 : 문덕윤

1. 성인 적성평가 독해 영역의 진정한 전문가입니다. 
● 메가로스쿨 LEET 언어이해 전임교수 
● 베리타스 PSAT 언어논리 전임교수 
2. 합격하는 그날까지 여러분과 함께하는 교육 전문가입니다. 
● 메가로스쿨, 메가엠디 자기소개서 전임교수 (로스쿨, 의치전원, 약대) 
3. 대학 강의에서 학생들과 꾸준히 소통하고 있습니다. 
● 이화여대, 중앙대, 한양대 특강 강사 
4. 법률저널에 언어 전문가 칼럼을 연재하고 있습니다. 
● [문덕윤의 로스쿨 이야기] 연재중 
5. 합격생들이 인정하는 최고 퀄리티의 문제를 직접 출제합니다. 
● 문덕윤 언어이해 모의고사 
● 3p 적중 모의고사 출제 
● 법률저널 PSAT 전국모의고사 검토위원 

저서 
● LEET 언어이해 : 문덕윤의 언어의 정석 시리즈 
● PSAT 언어논리 : STANDARD 언어논리



목차

Chapter.1 언어이해 핵심원리 47 
Lesson 01 언어이해 소개 48 
Lesson 02 구조독해 소개 59 
Lesson 03 구조독해를 위한 Mission 73 
Mission1 : 발문 구성원리 - 출제자의 관심은 어디에 있는가? 73 
Mission2 : 지문 구성원리 - 어떻게 읽을 것인가? 85 
1. 핵술관계 88 
2. 대비관계 96 
3. 나열관계 103 
4. 논증관계 110 
5. 문해관계 128 
Mission3 : 선택지 구성원리 - 왜 정답인가? 왜 오답인가? 130 

Chapter.2 구조독해 훈련 : 비문학편 137 

Chapter.3 구조독해 훈련 : 문학편 165 

Chapter.4 연습문제 183 
1. 제1회 연습문제 184 
2. 제2회 연습문제 196 
3. 제3회 연습문제 210 
4. 제4회 연습문제 225 
5. 제5회 연습문제 240 
6. 제6회 연습문제 255 

Chapter.5 정답 및 해설(별책 부록) 2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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