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격에 대한 자신감을 심어주는 필통북스!

믿고 함께 할수 있는 책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는 필통북스가 되겠습니다.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x9791161801223.jpg


책소개
[제1권 책 서론] 
‘형 나 로스쿨 면접 좀 도와줄 수 있어?’ 이 한 마디가 저의 로스쿨 면접 강사로서의 시작이 될 줄은 몰랐었습니다. 2017년 10월에 로스쿨을 준비하던 아는 동생이 전화가 와서 저에게 도움을 요청했습니다. 로스쿨 면접 강의를 해본 적이 없었기에 고민이 많이 되었지만, 동생의 간절한 부탁에 면접 강의를 시작하였습니다. 시작을 할 때 그 친구에게 질문을 하나 했었습니다. ‘왜 나한테 들으려고 하는 건데?’ 이 질문에 동생은 ‘형이 실전에서 진짜 강한 거 같은데 그거 좀 배우고 싶어서.’라는 대답을 하였습니다. 사실 이 동생과 저는 2016년에 입시를 같이 준비했었지만, 동생은 아쉽게 떨어져서 재수를 하는 상태였습니다. 친한 동생이었기에 꼭 좋은 결과를 내주고 싶어서 면접강의를 시작 했습니다. 면접은 개인과외가 의미가 없었기에 어찌저찌 운 좋게 14명의 좋은 학생분들을 모아서 시작을 하게 되었습니다. 학생들이 붙었으면 좋겠다는 간절함을 강의에 넣어서였는지 그 해 충북대 로스쿨 수석입학과 함께 좋은 결과들이 나왔습니다. 입시가 끝나고 학생들과 술 한 잔 기울이면서 솔직하게 물어봤습니다. ‘내 강의가 왜 좋아?’라는 질문을 했더니 술 기운 들어간 친구들은 ‘형 강의는 실전에서 써먹을 수 있는 걸 알려줘서 좋아.’ ‘모두가 내가 안 된다고 할 때 형만 나를 위해 최선을 다해줘서 좋았어, 사실 누가 나를 위해 수업 외적으로 시간을 내주면서 까지 애를 써주겠어.’ 이런 말들을 전해줬습니다. 그날 술을 함께 마신 친구들은 모두다 합격을 해서 현재 로스쿨생입니다. 그 친구들 합격 소식을 들을 때의 뿌듯함은 아직까지도 설레임으로 남겨져 있습니다. 이 때 저는 한 가지 다짐을 했습니다. ‘진짜 점수는 힘든데 의지가 간절한 친구들과 함께 하고 싶다.’ 
다짐을 바탕으로 11기 입시가 있던 2018년도에는 45명의 학생들과 함께 하였습니다. 다짐대로 점수가 힘든 친구들을 위주로 모아서 했습니다. 45명의 학생들 중 80%이상이 정량 점수로 2배수~3.5배수 사이의 친구들이었습니다. 
이 친구들과 수업을 하던 도중 스스로 반성을 하게 된 일이 있었습니다. 리트 점수가 90.1점으로 합격 전망이 매우 불투명한 친구였는데, 어느 순간부터 공부를 열심히 안하고 있는 것이 느껴졌습니다. 따로 불러서 다그쳤습니다. ‘너 정말 열심히 한다며?’ 저의 다그침에 그 친구는 울음을 터트리면서 한 마디를 했는데, 그 한 마디가 사실 이 책이 나오게 된 ‘기원’입니다. ‘하고 싶은데.... 더 하고 싶은데... 내가 면접 문제를 풀어도 이게 맞는 건지 모르겠어요. 리트하고는 달리 그 어디를 뒤져봐도 해설지가 없다보니, 어떻게 해야 될지 마음이 먹먹해요.’ 저는 학생들이 열심히 공부할 만한 동기 부여가 되도록 해설지조차 만들지 않은 채 학생들을 다그치기만 했던 것이었습니다. 이 날 이후로 저는 수업준비를 할 때 제가 하는 문제들에 대해 ‘해설지’를 만들기 시작했습니다. 저의 노력을 느껴서 였는지, 학생들도 더욱 열심히 하기 시작했고 저 친구를 포함한 리트 90점의 상당수 학생들이 최초합을 했습니다. 11기 면접을 통해 ‘부끄럽지 않은 해설지를 가지고 강의를 하자.’라는 다짐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 다짐을 가지고 올해 책을 쓰게 되었고, 지금은 책 서문을 쓰고 있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은사님이 주신 말씀이 있습니다. ‘사람의 그릇 만큼 지킬 수 있는 원칙의 개수가 늘어간다.’입니다. 이 말씀을 토대로 저는 강사로써 ‘강사의 그릇 만큼 지킬 수 있는 원칙의 개수가 늘어간다.’라는 신념을 가지고 강사를 하고 있습니다. 현재 제 그릇에서 지킬 수 있는 다짐 2가지는 ‘성과를 부풀리지 말자’와 ‘해설지를 가지고 수업하자’입니다. 이러한 원칙을 지키면서 수업을 하니 주위에서는 ‘너무 고집 부리는거 아니야?’ ‘야 그러면 학생 안 모여’ 라는 말들을 줬습니다. 걱정하는 마음이 고맙기도 했지만, 저는 저에게 인생을 걸고 온 학생들에게 최소한의 예의를 지키자는 생각에 지독한 고집을 부렸습니다. 고집이 소신이 되는 데에는 증명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저에게 있어서의 증명은 여러분의 합격입니다. 10기 , 11기 모두 저의 고집이 소신이 되었던 해였던 것 같습니다. 이 책을 보는 12기 여러분들의 합격이 저에게는 올해의 소신입니다. 
이 책은 각 학교별로 매년 어떠한 주제를 출제했는지, 면접 방식은 어떻게 되는지 그리고 각 학교의 면접을 준비할 때의 유의사항에 해당하는 내용을 담았습니다. 또한 총 25개의 로스쿨의 4개년에 해당하는 면접 기출 문제를 담았고 문제에 대한 예상 답변을 담았습니다. 학교에서 면접 기출 문제를 공개하지 않아 애를 먹었는데, 문제를 복기하는데 도움을 준 제자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이 자리를 빌려 표합니다. 늘 곁에 있어준 가족, 항상 버팀목이 된 유선아양, 책을 쓰면서 함께 진지한 고민을 해준 이승현 형님과 제자 한주영, 장동현에게 많은 감사를 표합니다. 

2019년 8월 5일 최 여 준 

[제1권 책의 사용법] 
우선 총 4개년치의 기출 중 2년 치의 기출은 아래와 같이 사용하면 좋습니다. 
16,17에 해당하는 2년 치의 기출을 3단계 학습법으로 공부하여 말을 하기 전에 어디까지 문제를 파악해야 하는지 체득하여야 합니다. 1단계로 문제를 풀면서 한 문장 한 문장 만들기 보다는 전체적으로 문제가 요구하는 의도가 무엇인지 그리고 쟁점들은 무엇인지 쭉 나열해봅니다. 쟁점들을 나열한 후에는 중요한 쟁점 순서로 재배열을 합니다. 이렇게 1단계가 끝난 후에 2단계로 넘어가게 됩니다. 2단계는 ‘논증’을 하는 단계입니다. 뽑아낸 쟁점들이 왜 중요한지, 쟁점들 간의 연결은 어떻게 되는지, 쟁점과 수험자의 주장은 어떻게 연결되는지 등등을 써보셔야 합니다. 3단계는 이렇게 수험자가 생각한 것 하고 예상답변을 비교하는 것입니다. 비교를 통해 놓친 쟁점은 무엇인지, 미흡한 논증이 있는 부분은 어디였는지를 확인하고 ‘왜’ 쟁점을 놓쳤는지 ‘어디서’ 놓쳤는지 등등 스스로 부족한 점을 정리하는 단계입니다. 
나머지 2년 치의 기출은 아래와 같이 활용하면 좋습니다. 
16,17을 통해 체득한 문제 파악 능력을 통해 18,19 문제를 풀어나갑니다. 다만, 이때는 앞의 16,17 과정과는 다르게 말로 하는 것까지 하셔야 합니다. 18,19년도의 기출 문제를 풀면서 말을 해보고 총 몇 분정도 말을 이끌어 가는지 연습하면 됩니다. 첫 답변으로 3~4분 정도를 이끌어 나가는 것을 목표로 삼으면 됩니다. 18,19부터는 스터디를 활용하면 좋습니다. 서로 돌아가면서 말을 해보고 서로 피드백을 해주는 과정이 있다면 실력향상에 도움이 될 것입니다. 말을 한 후에는 예상 답변을 보면서 어떠한 쟁점을 놓쳤는지, 어떤 부분의 논증이 부족했는지 등을 파악하여 부족한 부분을 보완해 나가시면 됩니다. 

[제2권 책 서론] 
법학전문대학원에 진학하기 위한 평가요소로는 GPA, 공인영어 등 다양한 요소가 있지만 그 중에서 수험생 여러분들께서 가장 많이 공을 들이는 요소는 LEET입니다. 8개월가량의 긴 시간 동안 준비를 해야 하는데다, 오로지 시험 성적만으로 진학을 할 수 있었던 대입수학능력시험을 떠올리게 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LEET는 여러 평가 요소 중 하나이고, LEET 성적만이 우수하다고 하여 최상위권 법학전문대학원에 진학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최상위권 법학전문대학원은 법학전문대학원 자체 기준에 따라 학생을 선발하기 위하여 면접 등을 강화하고 있고, 2차에서 면접 배점을 높은 비율로 설정하여 역전의 가능성을 열어놓고 있습니다. 
약 8년 전의 경험이기는 하나, 저 역시도 수험생으로서 법학전문대학원 진학을 간절히 바라며 애를 썼던 경험이 있습니다. (가)군 중앙대학교, (나)군 성균관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에 지원하였으며, 중앙대 법학전문대학원에서는 1차 전형 불합격, 성균관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에는 예비 2번으로 최종 합격하였습니다. 중앙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에서 1차 전형에 불합격 하여 2차 전형의 기회도 없었던 수험생이 성균관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에 예비 2번으로 최종 합격을 하는 것은 매우 예외적인 결과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는 당시 면접에 20점을 배점하고 특유의 통합형 3:1면접을 실시하였던 성균관대학교에서 확률이 낮기는 하나 실현 가능한 결과였습니다. 면접을 철저히 대비하여 극적인 역전승을 거둘 수 있었던 경험을 공유하고, 그 경험을 토대로 면접 강의 및 법학적 사고력 강의를 수강하는 수험생들에게도 역전의 계기를 마련해주고자 합니다. 
또한 변호사로서의 실무경험을 토대로 수험생들이 실제 면접에 즉시 적용할 수 있는 리걸 마인드를 기를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실무를 하면서는 책을 통해서만은 익힐 수 없는 새로운 현상들을 사건을 통해 수없이 경험하게 됩니다. 사건화 된 현상들을 해결하려면 관련된 법령을 찾아 개별 사건에 적용하여야 합니다. 그런데 법은 일반적 명제의 형식으로 규정되어 있어, 현실적으로 적용하거나 집행되기 이전에는 추상적인 의미를 갖는 명제로 존재합니다. 법문에 그 규율 대상으로 삼고자 하는 모든 대상을 포섭하기는 어려우며, 현실에서 일어나는 복잡다단한 현상을 모두 예측하고 규정할 수도 없습니다. 따라서 새로운 사회 현상이 발생하는 경우 해석을 통해 법이 규정하지 못하고 있는 부분을 보충하고 구체적인 현상에 적용하여 새로운 사회 현상을 법의 영역으로 포섭함으로써 발생한 문제를 해결하여야 합니다. 이 때 법률가에게 필요한 것은 새로운 사회 현상 자체에 대한 구체적인 지식들이 아니라, 그 새로운 사회 현상과 관련된 법적 쟁점을 추출하고 기존에 익혔던 법리를 응용하여 적용하는 태도(Legal mind)입니다. 로스쿨 진학을 위한 면접 역시도 법률가가 되기 전 단계에 거쳐 가야 할 관문으로서 문제 해결을 위한 논증 능력을 측정하고자 하는 것이므로, 로스쿨 면접 단계에서 필요한 최소한의 리걸 마인드를 갖출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이 교재를 활용한 강의의 주된 목적입니다. 
면접에서는 주로 개별적인 법학지식을 알고 있는지를 묻기보다는, 다양한 사회 현상을 헌법상의 기본권과 관련지어 논증하는 문제가 빈번하게 출제됩니다. 결국 LEET로 수험생의 논증능력을 측정하려고 하였던 것과 마찬가지로 면접에서 역시도 논증능력을 측정하고자 하는 것입니다. 헌법상의 기본권에 관한 논증을 하는 데 있어서 가장 정제된 참고자료는 헌법재판소 결정례와 대법원의 판례입니다. 사법정책연구원이 발간한 <법원의 헌법판단을 위한 위헌심사기준 연구>를 면접시험에 맞게 편집하여, 헌법재판소 결정례와 대법원의 판례에서 나타난 위헌심사기준을 확인하고 법학전문대학원 면접에 있어서 이 위헌심사기준을 어떻게 활용할 것인지를 책에 상세히 기술하였습니다. 기존의 면접 교재들은 면접과 관련된 주제 및 주제별로 익혀야할 방대한 양의 지식을 전달하는 교재가 주를 이루고 있어, 면접에 대비하는 수험생들의 부담이 컸고 예상하지 못한 주제에 관한 응용이 용이하지 않다는 문제가 있었습니다. 수험생들이 기본권과 위헌심사기준을 익혀 논증 훈련에 집중한다면 수험생의 법학 지식 학습 부담을 줄이면서도 기본권과의 관련성을 중심으로 논증 방법을 적절하게 활용할 수 있으므로, 기본권과 위헌심사기준을 익히는 것은 면접 대비를 위한 가장 유효ㆍ적절한 수단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나아가 법학전문대학원 진학 후 접할 기본 과목 중 하나인 ‘헌법’의 주요 내용을 학습할 수 있다는 점에서 법학전문대학원 진학 이후를 대비하는 효과 또한 기대할 수 있습니다. 
교재는 최여준 연구원의 면접 훈련 강의를 위한 1권과 법학적 사고력을 갖추기 위한 2권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수험생 여러분께서는 법학적 사고력 강의를 듣고 스터디 그룹을 구성하여 법학적 사고력 강의를 통해 학습한 내용을 각자가 본인이 실전에서 활용할 수 있는 방식으로 요약ㆍ정리하고 기출문제를 위주로 구성된 면접 훈련 강의에서 해당 내용을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방식으로 1, 2권을 유기적으로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법학적성시험을 마치고 법학전문대학원에 진학하기 위하여 면접을 대비하는 수험생 여러분들께서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하여 원하는 법학전문대학원에 진학하시기를 간절히 기원합니다. 끝까지 함께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19년 8월 5일 
정 민 준


저자소개


저자 : 
최여준 변호사


수석입학, 수석 배출, 실전 면접천재 
의사 
서강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9기 수석입학 
성균관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11기 
59명의 면접 수강생 중 42명 합격, 충북대 법전원 수석합격 배출 
문덕윤언어연구소 합격생 지원팀장 

All Care 전문가팀 
LEET, 자기소개서, 면접까지 
All Care 전문가팀의 목표는 여러분의 합격입니다. 

한때는 저희도 학원 강의실에서 내가 과연 이 시험을 잘 볼 수 있을까, 나는 잘 하고 있는 것일까 고민하고 흔들리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로스쿨 입학시험을 준비하던 시절부터, 치열하게 공부했던 로스쿨 시절, 변호사로 활동하고 있는 지금까지 저희가 온몸으로 경험한 노하우를 이제는 여러분의 합격을 위해 사용하겠습니다.



저자 : 정민준 변호사


경청과 공감으로 사람의 잠재력을 끌어내는 해결사 
한국외국어대학교 졸업(중국어, 경영학 전공) 
성균관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졸업 
동 대학원 전문박사과정(전문분야 : 노동법) 
서울특별시, 근로복지공단, 대한법률구조공단 법무관 
(주)대웅 법무팀 변호사 
문덕윤언어연구소 출제팀장



목차

제1권 25개 로스쿨 4개년 기출문제집

1. 강원대학교 8 
2. 건국대학교 16 
3. 경북대학교 40 
4. 경희대학교 57 
5. 고려대학교 67 
6. 동아대학교 73 
7. 부산대학교 93 
8. 서강대학교 113 
9. 서울대학교 131 
10. 서울시립대학교 141 
11. 성균관대학교 156 
12. 아주대학교 169 
13. 연세대학교 197 
14. 영남대학교 210 
15. 원광대학교 226 
16. 이화여자대학교 246 
17. 인하대학교 255 
18. 전남대학교 272 
19. 전북대학교 285 
20. 제주대학교 297 
21. 중앙대학교 318 
22. 충남대학교 344 
23. 충북대학교 365 
24. 한국외국어대학교 385 
25. 한양대학교 415 

제2권 리걸 마인드 트레이닝

제1부 일반적 위헌심사기준
1. 과잉금지의 원칙 434 
2. 그 외 원칙 480 

제2부 개별적 위헌심사기준
1. 평등권 553 
2. 직업의 자유 589 
3. 재산권 612 
4. 사회적 기본권 635



책을 구매하기 원하시는 분은 아래 버튼을 클릭해주세요.


구매하기


  1. 헌법 3개년 최신판례 3판_강성민 저

  2. 국제경제법 Handbook(2019)_정성주 저

  3. 내가 로스쿨 합격 비결 알려줄게 남들에게 불지마_최여준, 정민준 저

  4. 미시경제학_실전문제집_STEP1_제3판_김진욱 저

  5. 헌법전(2019)_강성민 저

  6. 행정법 판례연습 3판_정선균 저

  7. 민사기록 엑기스 기출문제 해설_제2판_정연석, 강성민 저

  8. 민사기록 엑기스 제5판_ 정연석, 강성민 저

  9. 행정법 사례연습_제8판_정선균 저

  10. 공법기록 엑기스 모의시험 기출문제 해설2_제2판_강성민 저

  11. 공법기록 엑기스 모의시험 기출문제 해설1_제2판_강성민 저

  12. 헌법 사례형 연습 2판_강성민 저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17 Next
/ 17